데모홈페이지·CMS
가상 법무법인의 집단소송센터와 관리 화면
가상 법인 사이트의 관리 화면에서 사건을 발행하고, 모집 마감과 팝업이 시각에 맞춰 바뀌는 모습을 봅니다.
classaction-center-demo-158838-production.up.railway.app

열어 보시면 이런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막대를 한 사건의 마감 18:00 뒤로 끌면 배지·카드 순서·하단 신청 버튼이 함께 바뀝니다
- [집단소송센터]에서 [모집마감]을 누르면 마감된 사건만 남습니다
- 제목·내용·모집기한·상태 네 칸을 채우고 [발행]을 누르면 사건 페이지가 생깁니다
- [보관함]에서 [복원]을 누르면 기간이 끝난 팝업은 기간을 비운 채 돌아옵니다
만들면서 풀어야 했던 것
- 모집 마감에 맞춰 상태 표시와 신청 버튼을 손으로 바꾸면 마감 시각을 놓치거나 끝난 사건의 신청 버튼이 남기 쉽습니다. 사건 상태를 서버 시각(이 데모에서는 시연용 시계)과 모집기한, 직원이 고른 상태로 그때그때 계산하게 해, 마감이 지나면 배지와 카드 순서, 하단 신청 버튼이 함께 바뀌도록 했습니다. 관리자 화면의 시각 미리보기 막대는 저장된 데이터를 바꾸지 않고 앞으로의 시각에 사이트가 어떻게 보일지만 계산합니다.
- 팝업은 노출 시작과 종료를 분 단위로 정하고, 기간이 끝나면 보관함으로 옮겨지게 했습니다. 시연 데이터의 처음 시각(10월 20일 17:40) 기준으로 미리보기를 18:10으로 옮기면 노출이 끝난 팝업 2건이 보관함으로 옮겨져 12건이 14건이 됩니다. 보관함은 지우거나 기간이 끝난 항목을 처리자와 일시와 함께 모아 두고 [복원]으로 되살립니다.
- 사건 내용 편집기는 오픈소스 편집기 Tiptap을 파일로 함께 넣어 소제목·굵게·링크·이미지만 쓰게 했습니다. 이 데모는 WordPress로 만든 것이 아니라 HTML·CSS·JavaScript로 만든 브라우저 화면이고,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대신 브라우저 안의 데이터 엔진이 동작해 바꾼 내용은 그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법인·사건·인물은 모두 가상이며 실제 법률 서비스가 아닙니다.
비슷한 걸 만들어 보고 싶으시다면
구간 견적으로 규모를 먼저 가늠해 보시거나, 조건을 적어 보내 주시면 범위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