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앱·위젯
레슨노트 코치·보호자 앱 웹 시안
코치가 쓴 레슨노트가 코치 확인을 거쳐 보호자 화면에 공개되는 흐름을 웹 시안에서 역할을 바꿔 볼 수 있습니다.
coach-lessonnote-demo-158830-production.up.railway.app

열어 보시면 이런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1단계 [이 화면 열기]로 공개를 마친 노트와 보호자 쪽 알림을 먼저 봅니다
- 끝난 레슨의 [노트 녹음]에서 [노트 만들기]로 코치 확인 대기까지 보내면 [공개] 전에는 보호자 화면에 보이지 않습니다
- [실패 시연]이 켜진 화면에서 노트를 만들면 자동 재시도 뒤 원문과 [다시 정리]가 남습니다
- 보호자 [자녀 관리]의 [자녀 등록]에서 만 14세 미만을 고르고 동의·모의 본인인증을 마치면 동의 기록이 생깁니다
만들면서 풀어야 했던 것
- 코치가 확인하기 전의 노트가 보호자에게 먼저 보이면 곤란합니다. 노트 처리 단계를 상태 레일로 두고, 코치가 [공개]를 누르기 전까지는 보호자 화면에 노트가 나타나지 않게 했습니다. 이 웹 시안에서 받아쓰기는 녹음 내용과 관계없는 종목별 샘플 문장이고, 양식 정리는 규칙 기반 모의 정리입니다.
- 정리 단계가 한 번 실패했다고 노트가 멈추면 코치가 처음부터 다시 써야 합니다. 양식 정리가 실패하면 그 단계부터 최대 2회 자동으로 다시 시도하고, 그래도 실패하면 받아쓴 원문과 [다시 정리] 버튼을 남기도록 했습니다(모의 실패 시연).
- 만 14세 미만 자녀가 쓰는 서비스라면 보호자 동의를 언제 누가 어떤 방법으로 했는지 남아 있어야 합니다. 자녀 등록 때 약관 버전·시각·동의자·확인 방법을 기록하고(본인인증은 모의), 관리자 미성년 동의 현황에 바로 집계되게 했습니다.
비슷한 걸 만들어 보고 싶으시다면
구간 견적으로 규모를 먼저 가늠해 보시거나, 조건을 적어 보내 주시면 범위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