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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권 이주민 주거정보 플랫폼
언어 토글 하나로 매물 제목·주소까지 러시아어로 바뀌고, 등록→승인→공개가 실제로 이어지는 데모입니다.
housing-platform-157064-production.up.railway.app

열어 보시면 이런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상단 언어 토글을 누르면 매물 제목·주소까지 키릴로 바뀝니다
- 승인 큐에서 [승인]을 누르면 공개 목록에 바로 올라옵니다
- 등록 폼을 비운 채 제출하면 누락된 필수 항목이 표시됩니다
- 매물 상세에서 신고를 3번 누르면 공개 목록에서 내려갑니다
만들면서 풀어야 했던 것
- 자체 적대 감사에서 [승인]·[반려]와 신고 버튼이 라벨만 바꿀 뿐 공개 목록과 자동 비공개 구역을 다시 계산하지 않는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문구를 완곡하게 고치는 대신 코드로 실동작을 구현했고, 승인 큐와 공개 목록이 실제로 달라지는 것을 라이브에서 직접 눌러 확인했습니다.
- 러시아어로 전환해도 지역 필터 버튼 4개가 한글로 남는 것을 라이브에서 발견했습니다. 지역 항목만 번역 키를 거치지 않은 것이 원인이어서 같은 유형 2건까지 전수 수정했고, 다시 생기지 않도록 회귀 검사 2건을 추가했습니다. 재확인 결과 6개 화면 모두 잔존 0건입니다.
- 360px 폭에서 하단 탭바가 겹치는 것을 캡처 검수에서 발견해 가로로 스크롤되도록 고쳤고, 월세 매물의 가격 라벨이 '매매가'로 잘못 표기된 것도 '가격'으로 정정했습니다.
비슷한 걸 만들어 보고 싶으시다면
구간 견적으로 규모를 먼저 가늠해 보시거나, 조건을 적어 보내 주시면 범위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