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운영 콘솔
등급별 응답 목표를 세는 웹·앱 유지보수 콘솔
가상 웹·앱 서비스 하나로 장애 접수, 점검 달력, 작업시간, 인수인계, 월간 보고서를 한 콘솔에서 봅니다.
maintenance-console-demo-158869-production.up.railway.app

열어 보시면 이런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업무시간 외로 멈춘 S2 건에는 멈춘 이유와 한글날·주말을 건너뛴 재개 시각이 나옵니다
- [접수하기]에서 어디서·무엇이·어느 범위에 세 질문에 답하면 등급과 그 뜻이 먼저 제안됩니다
- [인수인계·소유 현황]에서 [명의 미확인]을 누르면 명의를 모르는 계정·키 3건만 남습니다
- [월간 보고서]의 [인쇄]를 누르면 유지되어야 할 상태 7가지가 담긴 A4 한 장이 나옵니다
만들면서 풀어야 했던 것
- 확인·복구 목표는 언제부터 언제까지를 세는지가 분명해야 합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업무시간으로 세어 공휴일과 주말을 빼고, 업무시간 밖이나 고객 확인·스토어 심사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계산을 멈추고 그 이유를 화면에 적었습니다. 그래서 10월 8일(목) 오후 5시 30분에 들어온 S2 건은 한글날과 주말을 건너뛰어 10월 12일(월) 오전 10시 30분이 확인 목표가 됩니다. 가장 급한 S1만 예외로 업무시간에는 30분, 그 밖에는 매일 오전 8시~오후 10시를 세어 2시간 안에 확인하며, 응답 목표 시간과 S1 확인 시간대는 데모 설정값입니다.
- 월 작업시간은 한도를 넘기 전에 알려야 고를 시간이 생깁니다. 데모 설정 한도 100시간 중 25시간을 쓴 시점에 지금 속도라면 10월 27일에 소진된다고 미리 보여 주고, 넘을 것 같으면 같은 공수 항목과의 교환 제안과 추가 전 견적 요청 중 하나를 골라 기록으로 남기게 했습니다. 장애 대응과 유지보수 쪽 변경으로 생긴 결함 수정 시간은 따로 기록해 한도에서 빼지 않습니다.
- 넘겨받은 웹·앱은 계정과 키가 누구 명의인지가 흐려지기 쉬워, 소스·스토어 계정·서명 키 등 13개 항목의 명의와 접근 권한, 이전 상태를 한 표에 두고 명의 미확인 3건을 맨 위에 띄웠습니다. 보안 점검 기록에서 위험 수용을 고르면 사유를 적어야 저장되고, 그 문장이 월간 보고서에 그대로 실립니다. 이는 기록 방식을 보여 주는 것으로 보안 감사나 취약점 진단 결과가 아니며, 서비스와 접수 건은 모두 가상이라 실제 웹사이트·앱·서버에는 연결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걸 만들어 보고 싶으시다면
구간 견적으로 규모를 먼저 가늠해 보시거나, 조건을 적어 보내 주시면 범위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